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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차를 엉덩이로 깔아뭉개는 코끼리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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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13:36
2016년 5월 31일 13시 36분
입력
2016-05-31 07:11
2016년 5월 31일 0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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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자동차는 음료수 깡통과 같은 존재인가?
‘자동차를 엉덩이로 깔아뭉개는 코끼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해외 온라인은 물론 SNS에서도 화제와 인기에 올랐다. 영상 속의 코끼리는 자동차에게 단단히 화가 난 것으로 보인다.
길을 가던 자동차를 막아선 코끼리는 앞발로 자동차를 툭툭 건드린다.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이 코끼리는 엉덩이로 차를 깔아 뭉갠다. 자동차는 속절없이 찌그러진다. 급기야 범퍼가 통째로 뜯겨지고 만다.
영상을 보는 이들은 웃을 수 있다. 하지만 자동차 속의 운전자에게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의 공포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의 코끼리는 아직 철(?)이 없는 젊은 나이로 전해진다. 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시간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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