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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머리 두 개 알비노 뱀, 깜짝
팝뉴스
업데이트
2016-03-21 14:16
2016년 3월 21일 14시 16분
입력
2016-03-20 16:42
2016년 3월 20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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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하나다. 머리는 두 개다. 살아 꿈틀거린다. 두 개의 머리 모두 혀를 날름거린다.
‘머리 두 개 알비노 뱀 영상’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이 뱀은 미국 LA의 ‘베닉스 프릭 쇼’가 공개한 것이다. 머리가 두 개 달린 뱀은 그 외모만으로 신기함과 공포감을 동시에 준다.
머리가 두 개 이면서 알비노라는 점도 이 뱀이 눈길을 끄는 이유다. 혀를 날름거리며 바닥을 기어 다니는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뱀을 본 이들의 대부분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인다. “다소 무섭지만 신기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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