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주 마귀상어 포획, 해저 609m에서부터 끌어올린 낚시꾼 “생전 처음 본 것”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4 14:05
2015년 2월 4일 14시 05분
입력
2015-02-04 14:01
2015년 2월 4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 마귀상어 포획. 사진=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쳐
호주 마귀상어 포획, 해저 609m에서부터 끌어올린 낚시꾼 “생전 처음 본 것”
호주에서 마귀상어가 포획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사우스코스트 그린케이프 인근에서 한 낚시꾼이 호주 마귀상어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낚시꾼에게 포획된 호주 마귀상어는 전 세계적으로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종으로, 몸길이 1.2m로 태어난 지 2~3년가량 된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 마귀상어는 햇빛을 싫어하고 어두운 바닷속을 좋아해 뱀파이어 상어라고도 불리며 1200미터 정도 되는 심해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약 1억2500만년 전 지구상에 존재했던 마귀상어과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종으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린다.
호주 마귀상어가 ‘고블린 상어’로 불리는 이유는 긴 주둥이와 날카로운 이빨이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고블린과 닮았기 때문이다.
호주 마귀상어를 포획한 낚시꾼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잡은 상어가 해저 609m에서부터 끌어올린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그 모습에 놀라지 않았지만 생전 처음 본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주 마귀상어는 시드니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으로 이송돼 전시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