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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국보급 미인 둘째 부인 “두바이 공주”
동아일보
입력
2014-06-20 20:02
2014년 6월 20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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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만수르 둘째 부인’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석유재벌’로 유명한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미모와 출신 배경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중동의 석유 재벌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만수르의 미모의 둘째 부인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일부다처제인 아랍에미리트에서는 부인을 네 명까지 둘 수 있는데 그중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은 특급 미모와 두바이 공주라는 배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셰이카 마날 빈트 모하마드 빈 사리스 알 막툼(37)은 두바이 국왕 겸 아랍에미리트(UAE) 총리인 세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65)의 딸이다.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희철은 "돈은 모르겠고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는 거냐"며 한참 동안 그녀의 사진을 보았다.
‘만수르 둘째 부인’ 출처=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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