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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신나게 소리 지르며… “정말 고령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3:47
2014년 4월 15일 13시 47분
입력
2014-04-15 13:31
2014년 4월 15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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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에는 네덜란드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리아 반 덴 브랜드(78) 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내내 함박웃음을 짓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게 한다.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러코스터 무서울 텐데”, “건강 챙기셔야죠”, “CF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는 영국 이동통신업체 ‘보더폰’의 광고 영상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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