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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호주 괴물 가재, “푸른 껍질 가진 희귀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9 17:41
2013년 12월 19일 17시 41분
입력
2013-12-19 17:27
2013년 12월 19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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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태즈매니아에 서식하는 ‘자이언트 민물 가재’ 사진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이 사진에는 푸른빛의 껍질과 거대한 집게발의 위용을 뽐내는 가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자이언트 민물가재’는 민물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 중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또 과거에는 일반적으로 길이가 80cm, 무게는 5kg에 달했으나 현재는 개체가 감소하면서 무게가 2kg에 달하는 것도 드물게 목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태즈매니아 자이언트 민물가재’는 서식지의 환경오염으로 멸종 직전에 처했으며 이에 호주 정부는 이 가재를 불법으로 포획할 시 1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괴물 가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주 괴물 가재, 희귀종이지만 맛이 궁금하다”, “정말 크네 호주 괴물 가재답다”, “자이언트 가재, 껍질색이 특이하다”, "호주 괴물 가재, 정말 괴기스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호주 괴물 가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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