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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밀리’, 크기가 겨우…‘깜찍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3 17:11
2013년 9월 13일 17시 11분
입력
2013-09-13 15:43
2013년 9월 13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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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밀리’. 출처=유투브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밀리'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12일(현지시각) 2014년 기네스북 신기록이 미리 공개됐다며 세상에서 가징 작은 개 밀리(Milly)를 소개했다.
밀리는 키가 약 9.65cm에 불과한 푸에프토리코에 사는 치와와로 태어났을 때는 찻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다고 한다. 태어난 지 2년이 된 지금은 500g 가량 된다.
밀리 이전에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털이 긴 치와와 종 부부(BooBoo)였다. 2008년 9월 미국 캔터키주에서 태어난 이 개의 키는 10.16cm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소식에 국내외 누리꾼들은 "우와, 대박 귀엽다", "주인이 걷다가 밀리를 밟을까봐 걱정 된다", "밀리도 귀엽지만 우리 개를 더 사랑해", "어머나, 저 개 정말 귀엽다. 죽기 전 한 번 안아 봤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출처=유튜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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