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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연구진 “껌 씹기, 집중력 향상시킨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05 14:24
2013년 2월 5일 14시 24분
입력
2013-02-05 10:08
2013년 2월 5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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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는 것이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 연구진은 껌을 씹으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돼 반응시간이 10% 정도 빨라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20~34세의 건강한 성인 남녀 17명을 대상으로 껌을 씹고 있을 때와 씹지 않을 때 일련의 과학적 테스트를 실시하면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으로 뇌를 관찰한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한 테스트에서는 컴퓨터 스크린에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향하고 있는 5개의 화살을 보여주면서 중간에 있는 화살이 가리키는 방향을 왼쪽 또는 오른쪽 버튼을 눌러 표시하도록 했다.
버튼을 누르는 속도와 정확도를 분석한 결과 껌을 씹지 않고 있을 때는 버튼을 누르는 반응시간이 평균 545밀리초였는데 껌을 씹고 있을 때는 493밀리초로 약10%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버튼을 누르는 정확도는 껌을 씹고 있을 때나 씹지 않을 때나 차이가 없었다.
뇌 스캔 결과는 껌을 씹는 단순한 행위가 뇌의 8개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껌을 씹으면 주의력과 각성반응이 높아지는 동시에 운동(motor)기능도 빨라져 전반적인 인지기능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분석결과는 보여주었다.
이는 껌을 씹는 동작이 일시적으로 뇌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데서 오는 효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뇌와 인지기능(Brain and Cognition)' 최신호에 실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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