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호빗 실존 증거, “지금도 존재한다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8 18:17
2013년 1월 18일 18시 17분
입력
2013-01-18 11:38
2013년 1월 18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반지의 제왕’ 스틸컷
‘호빗 실존 증거’
호빗 실존 증거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인간 진화저널(Journal of Human Evolution)’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의 인류학자 칼리 오어 박사가 이끈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올라왔다.
이 연구진은 ‘호빗’이라는 가상의 종족으로 잘 알려진 소인족 호모 플로레시엔시스에 대해 연구를 시작, 그 결과 호모 플로레시엔시스가 실존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호모 플로레시엔시스의 손목뼈는 인류의 뼈와는 달리 석기나 도구 등을 이용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연구진은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섬에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를 발견했다”며 “이는 현생 인류와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연구진은 지난 2003년 현세 인류 두개골의 3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 약 1만 8000년 전 여성 두개골을 발굴해 호빗 실존 증거를 찾아낸 바 있다.
‘호빗 실존 증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도 존재한다면 신기할 듯”, “우와~ 대박이다”, “내가 있었다면 난 거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속보]“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0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성질환자 관리에 AI 활용…‘3분 진료’ 줄어 의료 질 향상 기대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홍명보 “팬들 걱정 잘 알아…스리백-포백 모두 활용, 전술적 유연성 높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