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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 연봉은 얼마? 20% 인상 ‘542억→662억’ 놀랍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3 07:00
2012년 6월 23일 07시 00분
입력
2012-06-22 11:02
2012년 6월 22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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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 연봉 인상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동아일보
‘영국 여왕 연봉’은 얼마나 될까?
로이터통신은 21일(현지시각)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올해 즉위 60주년을 맞이하며 연봉이 20% 인상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여왕의 연봉은 현재 3000만 파운드(약 542억 원)에서 3600만 파운드(662억 원)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여왕의 연봉은 새로 발표될 법령에 따라 2년 전 여왕 명의의 영지인 ‘크라운 이스테이트’에서 거둔 1년 총수익의 15%로 책정했다고 한다.
또한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은 어머니인 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생전에 두 아들이 30세가 됐을 때 유산을 나눠주겠다고 한 뜻에 따라 21일 생일을 맞아 다이애나의 영지에서 약 1천만 파운드(180억원)를 상속받는다.
‘영국 여왕 연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국 여왕 연봉 662억 원? 대단하네”, “영국 여왕 연봉은 누가 주는 거지?”, “영국 여왕 연봉 정말 많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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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영상]
‘연봉 662억 원’ 세계 최고의 신의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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