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교황-테레사수녀가 팬레터 가장 많이 받아

입력 1997-01-21 14:01수정 2009-09-2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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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과 부고,생일초대등을 포함해 팬레터를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貧者들의 성녀' 테레사 수녀라고. 전세계 유명인사들중 누가 팬레터를 얼마나 받고있는지를 조사해 최근 `명사들의 주소록' 최신개정판을 펴낸 작가 마이클 레빈에 따르면 교황과 테레사 수녀에게는 이런 저런 내용을 담은 팬레터성 우편물들이 하루 수천통씩 쏟아지고 있다는 것. 그 다음으로는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배우 브래드 피트,가수 마돈나, 빌 클린턴 美대통령 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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