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선-오세훈, 김영춘-박형준 공식 토론회 격돌…30일 밤 10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참석하는 공식 토론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5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토론회와,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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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참석하는 공식 토론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25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토론회와,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5일, 비록 지금은 국민들로부터 회초리를 맞고 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서울 부산시장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며 박영선, 김영춘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독려했다. 추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시장을 제대로 고삐를 죄지 못해 집없는 서민들의…

현재 임신 중인 배우 한지혜가 ‘태교’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점심 먹고 뮤지엄(박물관·미술관) 산책 태교. 트렌치 코트로 배는 가렸다. 지금이 벚꽃 절정이다. 이제 곧 떨어질 거 같다. 계속 춥더니 오늘은 반짝 따뜻한 하루다”라고 적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에 대해 “저는 따박따박 하루에 2%p씩 올릴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너무 지쳐 있는 서울…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서울시의원 11명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실패한 시장’이라고 주장했다. 시의원들은 오 전 시장이 10년 전 무상급식 반대, 시의회와의 불통, 채무 증가 등 많은 문제를 야기했다고 지적했다. 25일 민주당 소속 3선 시의원 11명은 오전 10시 서울시…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반사판을 붙여 밤에 더 잘 보이도록 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5대 안전대책’을 마련해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 우선 밤에도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가 따릉이를 잘 볼 수 있도록 반사테이프와 반사판을 확대 부착한다. 올해 신규 …

신 개념 모바일 금·은 투자 플랫폼 윈골드(WINGOLD)는 실물 금화 구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미국·캐나다 정부가 직접 발행하는 ‘아메리칸 버팔로’, ‘캐나다 메이플 리프’, ‘아메리칸 이글’ 등 높은 신뢰성뿐만 아니라 예술성까지 갖춘 금화를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올해 총 1만9815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인천검단(1746가구), 시흥장현(708가구) 등 수도권 13개단지 8973가구를 비롯해, 아산탕정(1082가구), 대구도남(800가구) 등 지방권 30개단지 1만842가구 등…

일본 방위성은 25일 북한이 이날 오전 발사한 2기의 미사일에 대해 탄도 미사일로 보인다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이날 오전 7시9분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가 강원도 원산에서 발사됐으며 약 250㎞를 비행한 뒤 북한 동부의 연안부에 낙하했다고 발표했다. 기시 …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추진 중단을 요구하며 소송을 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재구조화 공사를 하면 표현의 자유가 침해된다”고 주장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수석부장판사 김국현)는 25일 경실련과 서울시 주민 2명이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도시관리계획 무효확인 소송 첫 변론을 진행…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서울시선관위에 5대 공약을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도시공간의 대전환을, 오 후보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각각 1순위 공약으로 꼽았다. 박 후보의 도시공간 대전환 공약은 박 후보의 대…

서울에서 벚꽃이 관측 사상 가장 빠르게 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벚꽃은 전날인 24일 개화했다. 1922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빠른 시점이다. 앞서 역대로 가장 일렀던 지난해(3월24일)보다 3일 더 빨랐으며, 평년 보다는 무려 17일이나 빨랐다. 서울의 벚…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우리나라 가계와 기업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가 역대 최대폭으로 증가했다.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2021년 3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민간신용(가계·기업부…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5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한·러시아 외교장관회담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이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를 방문해 정 장관과 만났다. 한러 외교장관 회담엔 우리측에서 김건 차관보,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북한이 대남·대미를 향해 거친 발언으로 외교담화에 나선 뒤 잇따라 두 번의 무력도발까지 감행하면서 계획된 듯 ‘착착’ 대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하면서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와의 초반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된다.25일 합동참모본부는 …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서 현금수거책 역할을 담당하며 4억원에 가까운 피해금원을 건네받은 30대 조직원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사기 및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862만원…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의 부재로 ‘반쪽 대표팀’이란 지적 속에 한일전 승리를 이끌 ‘난세의 영웅’이 탄생할지 관심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20분 일본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일본 대표팀과 80번째 한일전을 치른다. 친선 경기…

한국 축구대표팀이 ‘숙명의 라이벌’ 한일전에서 ‘붉은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은 25일 오후 7시20분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역대 80번째 축구대표팀 간 한일전이다. 벤투호는 이번 경기에 붉은색 홈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골키퍼는 노란색 유니폼…

원희룡 제주지사가 ‘북한 미사일 발사’를 놓고 국방부가 “미상 발사체” 등의 표현을 한 것과 관련 “국방부가 이 중대한 문제로 수수께끼를 내고 있다”며 “지금 뭐하고 있는 거냐?”며 저격했다. 원 지사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에 주눅 든 국방부의 수수께끼 놀이’라는 …

부동산 금융에 몰린 자금이 228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 규모다. 저금리 속에 집값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유동성 공급이 지속된 결과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2021년 3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