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말다툼 끝 지인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구속 송치
뉴스1
입력
2026-06-19 15:36
2026년 6월 19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성경찰서 전경. 뉴스1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도주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 홍성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께 홍성 홍성읍 오관리의 한 상가에서 지인인 40대 B 씨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2시간여 만에 홍성읍의 한 주거지 인근에서 A 씨를 긴급체포했다.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진 B 씨는 수술을 받았으나 다음날 결국 숨졌다.
범행 당일 A 씨는 B 씨와 통화 후 B 씨가 있던 상가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홍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해외발신번호→‘010’ 조작, 보이스피싱 도운 일당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