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후 vs 김하성 MLB 코리안 더비, 열대 폭풍으로 취소…9월로 연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9 09:08
2026년 6월 19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수포가 깔리고 있는 트루이스트 파크. 2026.06.17 애틀랜타=AP 뉴시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메이저리그(MLB) 시즌 3번째 ‘코리안 더비’가 열대 폭풍으로 인해 순연됐다.
MLB닷컴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의 정규시즌 경기가 열대 폭풍 아서가 동반한 폭우 예보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취소된 경기의 재편성으로 인해 샌프란시스코는 8월 1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부터 9월 10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까지 23연전을 휴식일 없이 치러야 한다.
애틀랜타는 8월 26일 LA 다저스전부터 9월 3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9연전을 펼치게 됐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올 시즌 첫 ‘코리안 더비’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2승을 수확했다.
17일 첫 경기도 비로 인해 서스펜디드 선언됐고, 샌프란시스코가 18일 서스펜디드 경기와 애초 예정된 경기를 더블헤더로 치러 모두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0~2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3연전을 벌인다. 애틀랜타는 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한다.
샌프란시스코와 애틀랜타는 이달 27~2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 구장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다시 맞붙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김도연 칼럼]과거를 잊는 교육은 미래를 지키지 못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