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멋진 신세계’ 백은혜, 10세 연하 이준우와 결혼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6 00:05
2026년 6월 6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백은혜(40)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뮤지컬 배우 이준우(30)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준우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걸어갈 소중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직접 쓴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백은혜 측도 결혼을 확인했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10세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뮤지컬 ‘아가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결실을 맺게 됐다.
백은혜는 2007년 뮤지컬 ‘밑바닥에서’로 데뷔했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모범형사’, ‘며느라기’ 등에 출연했다. SBS TV 금토극 ‘멋진 신세계’에서 차주미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1이준우는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쿼터를 확보하는 등 은반 위에서 활약했다. 2021년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을 통해 배우로 전향한 후 ‘블랙메리포핀스’,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등의 무대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