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
뉴스1
입력
2026-06-03 16:12
2026년 6월 3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군 엔트리의 여섯 자리 변화
‘홀드왕’ 노경은 1군 복귀…‘13연패’ SSG 반색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 뉴스1
프로야구 9위에 처진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를 대거 바꿨다.
롯데는 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분위기 쇄신을 위해 1군 엔트리의 여섯 자리를 교체했다.
먼저 코치진의 일부 보직에 변화를 줬다.
김상진 투수코치와 백용환 배터리코치를 2군으로 보내고, 김현욱 퓨처스 투수코치와 용덕한 드림팀 배터리코치를 1군에 올렸다.
여기에 주장인 야수 전준우를 비롯해 포수 유강남, 투수 정철원, 외야수 김동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투수 이진하, 포수 정보근, 내야수 최항, 외야수 조세진을 등록했다.
전준우는 이번 시즌 타격 부진에 빠져 타율 0.231(169타수 39안타)에 그쳤다. 최근 5경기에선 10타수 1안타 4삼진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유강남 역시 타율 0.245(98타수 24안타)로 부진했으며, 최근 주전 포수 경쟁에서도 밀려났다.
‘필승조’ 자원인 정철원은 2일 KIA전에서 8회 나성범에게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는 등 이번 시즌 6점대 평균자책점(6.05)으로 난조를 보였다.
이 경기에서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동현은 4회 김호령의 평범한 타구를 포구 실책한 뒤 교체됐다.
3연패를 당한 롯데는 21승1무31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5위 한화 이글스(27승26패)와 격차는 5.5경기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일부 코치진의 보직을 바꿨다”면서 “전준우, 유강남 등 베테랑은 타격감이 떨어져 열흘 동안 재정비의 시간을 줬다”고 설명했다.
SSG 랜더스 투수 노경은. 2026.4.28 뉴스1
13연패 수렁에 빠진 SSG 랜더스에는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 돌아왔다.
2024년과 2025년 홀드왕에 오른 노경은은 지난달 24일 무릎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가 열흘 만에 복귀했다.
LG 트윈스 불펜 투수 김강률은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어깨를 다쳐 기나긴 재활을 거친 김강률은 퓨처스리그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00과 2홀드를 기록, 1군 복귀 준비를 마쳤다.
KT 위즈는 투수 이상동과 외야수 이재원을 1군에 콜업하면서 투수 한차현과 외야수 정준영을 2군으로 보냈다.
두산 베어스 투수 박신지도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박신지의 시즌 1군 성적은 9경기 평균자책점 10.50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