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6월의 신부’ 문채원, 순백의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3 02:25
2026년 6월 3일 0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문채원이 이달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문채원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4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8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9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0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4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8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9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0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