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감독 후보였던 마쉬, 캐나다와 재계약…2030년까지 동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7 08:34
2026년 5월 27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년 5월 부임 후 캐나다 성공적으로 지휘
[샬럿=AP/뉴시스] 제시 마쉬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 2026.05.25.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제시 마쉬 감독이 캐나다 축구대표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쉬 감독과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마쉬 감독은 “처음부터 이 팀과 이 나라에 깊은 유대감을 느꼈다. 캐나다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다”며 “수년간 선수들을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빈 블루 캐나다축구협회 최고경영자(CEO)는 “마쉬 감독은 팀에 정체성을 심어주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축구대표팀과 함께 장기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선수 시절 미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도 활약한 마쉬 감독은 은퇴 이후 레드불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RB 라이프치히(독일), 리즈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이끌며 감독 커리어를 이어왔다.
2024년 5월 당시 무직 상태였던 마쉬 감독은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후임을 물색하던 한국과 연결됐다.
그러나 한국행은 성사되지 않았고, 마쉬 감독은 캐나다의 지휘봉을 잡았다.
같은 해 7월 캐나다는 처음 참가한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아메리카)에서 4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마쉬 감독은 부임 후 29경기 동안 12승 12무 5패로 호성적을 거뒀고, 캐나다는 2025년 9월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 26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는 조별리그 B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스위스와 경쟁해 역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을 노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국가유산청,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인가 취소 절차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