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요미우리 아베 감독, 18세 딸 폭행 혐의로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6 09:42
2026년 5월 26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미우리 “폭력 용납 안 돼…사안 심각하게 받아들여”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18세 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조사를 받고 석방됐다.
26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아베 감독은 전날(25일) 오후 7시10분께 도쿄 시부야 자택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아베 감독은 18세 큰딸과 15세 작은딸의 싸움을 말리다가 큰딸을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감독은 “자매가 싸우고 있어서 조용히 하라고 했더니 말대꾸를 해서 욱했다”고 진술하며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아베 감독은 자정을 넘겨 풀려났다.
구니마쓰 도루 요미우리 구단 대표이사는 “폭력은 용납될 수 없고,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 교류전 전날 밤 중대한 불상사를 일으켜 모든 프로야구 관계자와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진퇴를 포함해 아베 감독의 처분을 검토하겠다”고 경질 가능성을 거론했다.
요미우리는 26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전부터 하시가미 히데키 감독 대행 체제로 당분간 시즌을 치른다.
아베 감독은 요미우리에서만 19년을 몸담았던 프랜차이즈 스타다. 포수로 뛰며 통산 타율 0.284 2132안타 406홈런 1285타점의 성적을 냈다.
현역 은퇴 후 2020년부터 2년 동안 요미우리 2군 감독을 맡았고, 2022년 1군에 올라와 작전·수석·배터리 코치 등을 역임했다.
아베 감독은 2024년부터 요미우리 지휘봉을 잡아 그해 팀을 센트럴리그 1위로 이끌었다.
그는 요미우리에서 함께 뛰었던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과 절친한 사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아베 감독은 올해 이승엽 전 감독을 요미우리 타격 코치로 선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HD현대삼호서 로프에 맞아 1명 숨져…컨테이너선 계류 도중 ‘펑’
다니엘, 한국인 아내 임신 ‘깜짝 이벤트’에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