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2골 1도움 폭발…MLS 마이애미, 신시내티 5-3 격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4 15:58
2026년 5월 14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시, 올 시즌 리그 11골 5도움 기록 중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026.05.13 신시내티=AP 뉴시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쳐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를 안겼다.
메시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신시내티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4분 첫 골, 후반 10분 멀티골, 후반 34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신시내티를 5-3으로 격파했고, 승점 25(7승 4무 2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 1위 내슈빌 SC(승점 27)와는 승점 2 차다.
4-3-3 포메이션 아래 오른쪽 윙어로 출전한 메시가 이른 시간 골망을 갈랐다.
전반 24분 로드리고 데 폴의 침투 패스가 날카롭게 향했고, 맷 미아즈가 걷어내려던 볼이 메시에 맞고 그대로 선제골이 됐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마이애미는 전반 41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내주더니 후반 4분 역전골까지 허용했다.
휘청이던 마이애미를 구한 건 이번에도 메시였다. 후반 10분 문전으로 침투한 메시가 데 폴이 건넨 크로스를 밀어 넣어 동점골을 넣었다.
마이애미는 후반 19분 다시 득점을 내줬지만, 후반 34분 메시가 마테오 실베티의 득점을 도와 다시 균형을 맞췄다. 메시의 리그 5호 도움.
후반 39분 헤르만 베르테라메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은 마이애미가 쐐기를 박았다.
후반 44분 메시가 넘어지면서 시도한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고, 골키퍼 로만 셀렌타노 등에 맞고 득점이 됐다.
메시 골로 인정됐을 경우 해트트릭이었지만 자책골로 기록됐고, 경기는 마이애미의 5-3 승리로 종료됐다.
이날 메시는 리그 10호골과 11호골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여전히 날카로운 결정력을 과시했다.
메시는 오는 18일 오전 7시 안방 누 스타디움으로 포틀랜드 팀버스를 불러들여 리그 4경기 연속골 사냥을 벌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공원 ‘출입 저지’ 여성 신원 특정…경찰 출석 요구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