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샌디에이고, 밀워키에 4-6 패배…‘4G 연속 침묵’ 송성문 결장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3 12:46
2026년 5월 13일 12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3연승 무산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미겔 안두하. 2026.05.13 밀워키=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에 패하며 3연승이 무산됐다. 샌디에이고에서 뛰는 내야수 송성문은 결장했다.
샌디에이고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4-6으로 졌다.
2연승 행진이 중단된 샌디에이고는 24승 17패를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르는 LA 다저스가 승리하면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3회 선취점을 내준 샌디에이고는 4회초 2사 2, 3루에서 닉 카스테야노스가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2-1로 역전했다.
그러나 두 번째 투수 맷 왈드론이 4회말에 와르르 무너지며 5점을 헌납해 샌디에이고가 2-6으로 뒤처졌다.
샌디에이고는 미겔 안두하가 6회초 솔로 홈런에 이어 8회초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4-6까지 쫓아갔으나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해 고개를 떨궜다.
2⅔이닝 6실점으로 고전한 샌디에이고 왈드론은 시즌 2패째(1승)를 당했다.
밀워키 선발 브랜든 스프롯은 5⅓이닝 6피안타 6탈삼진 3실점으로 제 역할을 해내며 시즌 첫 승(2패)을 수확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송성문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벤치를 지켰다.
지난 6일 빅리그에 재입성한 송성문은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7(12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2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536의 성적을 냈다. 최근 4경기에서는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