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수 ㈜해주수산어업법인 대표(63·사진)가 1일 전남 여수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제15회 수산인의 날’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이 대표는 넙치 등 활어의 고밀도 수송 시스템 특허 개발로 양식산업 혁신을 이끈 점을 인정받았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를 주제로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92명에게 포상한다고 31일 밝혔다. 동탑산업훈장은 이재영 사단법인 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회장, 철탑산업훈장은 박완규 사단법인 한국수산종자산업협회 회장이 받는다. 김치곤 사조산업 대표이사, 노용현 안면도수협 조합장 등 4명이 산업포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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