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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8 17:03
2026년 3월 28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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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이 모두 불에 타고 기르던 닭 10만여마리 등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부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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