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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은?” 탁재훈 “부동산…정상에 올라간 사람 못 봐”“
뉴스1
입력
2026-02-22 22:34
2026년 2월 22일 2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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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22일 방송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미운 우리 새끼’ 탁재훈이 특유의 허를 찌르는 순발력으로 부동산 잔혹사를 예능으로 승화시켰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과 쿨 이재훈이 만나 제주도에서 바비큐를 준비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재훈의 능숙한 요리 솜씨에 서장훈은 “평소에 잘하는가 보다”라고“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쿨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라며 이재훈의 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재훈이 ”이제 뭐 할까?“라고 묻자, 탁재훈은 ”노래 한번 해봐라“라고 답했다. 이에 이재훈은 다시 탁재훈에게 노래를 요청,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보였다.
바베큐가 익는 3시간 동안 두 사람은 눈을 보러 이동했고 이재훈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이 어디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탁재훈은 망설임 없이 ”부동산“이라고 답하며 ”부동산은 한 번도 정상에 올라간 사람을 못 봤다“라고 말해 현실을 풍자하는 특유의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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