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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김주호 KAIST 교수, 유엔 ‘독립 국제 AI 과학패널’ 위원으로 선임…한국인 최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2-13 16:12
2026년 2월 13일 16시 12분
입력
2026-02-13 16:06
2026년 2월 13일 16시 06분
전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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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사진)가 유엔의 전 지구적 인공지능(AI) 과학 평가기구인 ‘독립 국제 인공지능 과학패널’의 위원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구는 AI가 경제,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해 국가 간 AI 격차를 해소하는 자문 기구다. 이번 위원 선발에 전 세계 2600명 이상이 지원한 가운데 40명이 확정됐고, 김 교수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KAIST
#AI 과학패널
#유엔
전혜진 기자 sunri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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