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루비오,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용감한 국민 응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0 20:45
2026년 1월 10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일 격화되는 시위에 美 정부도 반응
AP 뉴시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연일 격화되고 있는 이란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시위대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루비오 장관은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 엑스(X)를 통해 “미국은 용감한 이란 국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대한 미국 정부의 우려를 공식적으로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에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경제난과 리알화 가치 급락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면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시위는 지난달 28일 수도 테헤란의 그랜드 바자르 인근에서 시작돼 전국 31개 주, 약 180개 도시로 확산됐다.
인권운동가통신(HRANA)에 따르면 지금까지 민간인과 군경을 포함해 최소 65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수십 명, 구금된 인원은 2311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난 9일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살해할 경우 미국은 군사적으로 개입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이란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시위를 배후 조종하고 있다며, 외부 세력이 폭력 사태를 유도하고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4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5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8
[속보]트럼프 “이란 재건 지원…주변 머물면서 지켜볼 것”
9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0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2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3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4
[속보]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5
자살로 묻힐 뻔한 사건…보완수사 해보니 목졸라 살해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女, 항소심도 징역 4년 실형
8
[속보]트럼프 “이란 재건 지원…주변 머물면서 지켜볼 것”
9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10
택시비 안내고 기사 폭행한 日관광객, 경찰 조사 다음날 출국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6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벚꽃 명소에서 여성 팔 깨문 노인…연행 도중 사망
카페 침입해 강아지들 내팽개치고 하천 유기…잔혹 학대 남성 추적
4월20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최대 2개…충전·사용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