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포스코, 이웃돕기 성금 100억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25-12-18 03:00
2025년 1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기탁했다. 17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건철 포스코홀딩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199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에 나서 누적 출연금이 2120억 원에 달한다. 이번 성금은 포스코홀딩스 등 9개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미래 세대 교육과 취약계층 자립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포스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9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10
대전 늑대 사흘째 행방 묘연…굶주림 고려해 먹이 넣은 덫 설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7%… 민주 48%·국힘 20%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