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알마드리드 ‘축구스타’ 비니시우스, 재계약 협상 난항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09:52
2025년 8월 19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7년 6월 계약 만료…연봉 입장 차 커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의 ‘축구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브라질)가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19일(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의 재계약 협상이 최근 몇 주 동안 중단된 상태”라고 전했다.
비니시우스의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팀 내 주축 선수의 재계약 협상은 계약 만료 18개월 전에 하는 게 일반적이다.
재계약 협상이 중단된 건 양측이 제시한 연봉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너스 등을 포함해 약 1700만 유로(약 275억원)를 받는다.
비니시우스 측은 2030년까지 3년 계약을 연장하는 조건으로 최대 3000만 유로(약 486억원)까지 수령하길 원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요구가 과하다며, 최대 2000만 유로(약 324억원)를 마지노선으로 정했다.
2018년 7월 플라멩구(브라질)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한 비니시우스는 첫 시즌 공식전 31경기 4골 8도움으로 안착했다.
이후 매 시즌 공격포인트를 늘려갔고, 지난 시즌까지 통산 322경기에서 106골 75도움을 올렸다.
2024~2025시즌에도 공식전 55경기에서 21골 15도움을 기록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2회, UEFA 슈퍼컵 우승 2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 세계 최고의 선수를 뽑는 발롱도르 투표에서도 2위에 오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양측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감지됐고, 현지에선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와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EPSN은 레알 마드리드가 2025~2026시즌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비니시우스의 활약을 지켜본 뒤 재계약 여부를 따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6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7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8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우재준 “지도부 임기 조기 종료하고 재출마하라”…국힘 최고위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숙인 등 명의로 대포통장 947개 만든 일당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