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폭설에 28일까지 궁궐·왕릉 관람 중단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7 18:07
2024년 11월 27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내린 강한 폭설에 궁궐 종묘, 조선 왕릉의 관람이 오는 28일까지 중단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7일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폭설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로 인한 창경궁,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조선왕릉의 관람 중지 내용을 공지했다.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28일까지 폭설로 인한 관람로와 수목 정비 등 관람객 안전을 위하여 덕수궁 관람을 중지한다”며 “중명전과 고종의 길, 내부보행로도 포함한다”고 밝혔다.
27일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 ‘석조전 음악회’ 경우 예약자들만 입장가능하고 현장예약은 받지 않았다.
경복궁과 창경궁도 오는 28일까지 관람을 중지했다. 경복궁 근정전 월대 출입은 제한됐다.
창덕궁은 폭설로 인한 경사로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해 창덕궁과 연결되는 함양문 출입을 막았다.
창덕궁 후원관람도 중지됐다. 창덕궁관리소는 “후원 예매는 자동으로 취소되며 전액 환불된다”며 “다만, 창덕궁 후원 취소내역을 매표소에 제시하면 오는 12월11일까지 원하는 날짜의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는 “폭설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관람을 중지한다”며 폭설로 인한 관람로 정비, 수목 정비 등 관람객의 안전을 위하여 관람로를 폐쇄한다”고 전했다.
종묘 관람로도 폐쇄된다.
기상청은 오는 28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일부 지역은 5㎝ 내외까지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7%… 민주 48%·국힘 20%
정청래 “李 사진 사용금지 공문 사과…과도하고 부적절했다”
30년 미제 ‘롱아일랜드 연쇄 살인’ 범인 자백…실종 한인 여성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