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아인 복귀 시동? ‘호프’ VIP 시사회 등장에 갑론을박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14 09:24
2026년 7월 14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유아인. 온라인 캡처
배우 유아인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서 포착됐다.
14일 온라인에서는 유아인이 전날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이 확산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유아인은 모자를 눌러쓴 채 지인과 만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눈 뒤 포옹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초대하는 연예인이나 참석하는 유아인이나 도긴개긴”, “이리 쉽게 복귀한다고?”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또 다른 누리꾼은 “연기는 잘했는데 안타깝다”, “신이 내린 재능” 등 아쉬움을 표했다.
유아인은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된 후 자숙 중이다.
그는 최근 UAA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2014년부터 UAA를 지켜온 유아인은 이미 오래전 계약이 만료된 상태였으나, 재판 과정 등을 고려해 결별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0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리 오를 것 같아도 당장 부담”…‘변동형’ 택하는 신혼부부들
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횡설수설/윤완준]
英 앤 공주, HD현대 찾아 “대단한 조선소”…방산 협력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