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존감 바닥 쳤다” 홍진경, 후배 한혜진 앞 모델 트라우마 ‘고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4 00:59
2026년 5월 4일 0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겸 모델 홍진경이 과거 파리 패션위크 도전 실패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소라와 진경’에서는 90년대 톱모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앞두고 후배 모델 한혜진을 만나 조언을 듣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진경은 22세 시절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파리 런웨이에 도전했으나, 단 하나의 쇼에도 서지 못한 채 귀국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당시 자존감이 바닥을 쳤고 ‘주제 파악도 못 하고 여기 왜 왔나’ 싶어 모델 꿈을 접고 예능에 집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진경은 “다시 가려니 진심이 생겨서 상처받거나 망신당할까 봐 두렵다”며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다.
반면 한혜진은 “안 돼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는 악착같이 노력할 자신을 배제하는 것”이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디션에 임해야 한다”고 반응했다.
한혜진은 과거 뉴욕 컬렉션 당시 하루에 30개의 오디션을 소화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후회 없는 도전을 위해 독기를 품을 것을 강조했다.
‘소라와 진경’은 50대에 접어든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라는 꿈의 무대에 다시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셀프 수유 쿠션, 아기 질식 위험” 소비자원·전문가 경고
대법 “호흡기 달고 임종 직전 남긴 말, 유언 효력 인정 가능”
‘개미 신화’ 게임스톱, 이베이 인수까지 노린다…560억 달러 제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