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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근황…“2세 위해 금주”
뉴스1
입력
2026-03-03 00:14
2026년 3월 3일 0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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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2일 공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김준호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가수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MC 신동엽이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이상민을 축하했다. 축하 인사가 오가며 술잔을 기울이던 중 김준호가 “난 오늘이 마지막 술이다”라는 말을 꺼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특히 그가 “병원의 힘을 빌려서 (임신) 이걸 좀 하기로 (아내 김지민과) 약속했다”라면서 “(건강한 정자를 만들기 위해) 보름 정도 술을 먹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오늘 거의 마지막 술이라 좀 듬뿍듬뿍 줘라. 내일부터 절제하면서 지내야 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준호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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