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장훈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아” 고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2 18:25
2026년 3월 2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2일 오후 10시10분에 방송하는 SBS TV 월요 토크 예능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 서장훈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공격을 이어갔고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8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9
72억 상당 짝퉁 명품 판매책 적발…동대문 상가 1개층 자리잡아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2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장동혁 “선거 위해 美 간것…사진 한 장이 성과 덮지 않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6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사설]현대차 노조도 “순이익 30% 달라”…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2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과일·채소·통곡물 더 먹었는데 왜?… ‘비흡연 젊은 폐암’ 미스터리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7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8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9
72억 상당 짝퉁 명품 판매책 적발…동대문 상가 1개층 자리잡아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삼성 “SK하닉보다 성과급 더 준다”해도…노조 “이익 15%” 요구
2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장동혁 “선거 위해 美 간것…사진 한 장이 성과 덮지 않길”
5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6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9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10
[사설]현대차 노조도 “순이익 30% 달라”…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고 않기” 각서 쓰고 주먹질… 플랫폼이 키운 폭력 생태계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경찰에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