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성 비었었는데…” 헤이지니, 모발이식 비포·애프터 공개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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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36·강혜진)가 유튜브를 통해 모발 이식을 받은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헤이지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 ‘새해 맞이 모발이식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둘째를 낳고 제일 하고 싶었던 모발이식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모발 이식 당일 영상을 촬영해 수술 전·후 모습을 모두 담았다.

이어 “원래 20대부터 하고 싶었는데,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이제서야 한다”고 전하며, “20대엔 헤어라인에 자부심이 있었는데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을 하면서부터 잦은 헤어 스타일링의 변화로, 헤어라인이 망가져 모발 이식을 결심했다”고 시술 이유를 밝혔다.

수술이 끝난 후 그녀는 “확실히 전·후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히며 시술의 만족감을 전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3일 차 앞머리 내리고 셀카인데 너무 만족한다, 1년 후를 기대해 본다”고 모발 이식 후기를 올린 바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헤이지니 진짜 예뻐졌다”, “벌써 효과가 좋다”, “자연스럽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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