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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세영 “탈모에 생리 6개월 끊겨”…다이어트 ‘부작용’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10 08:13
2025년 6월 10일 08시 13분
입력
2025-06-10 08:12
2025년 6월 10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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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코미디언 이세영이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로 탈모 등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맛없게 다이어트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무작정 굶거나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고 단백질만 먹었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이세영은 “그때 너무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탈모도 왔다. 그때 빠졌던 머리가 지금도 잘 안 난다”고 설명했다.
생리도 6개월 정도 안 했다면서 “살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스트레스를 받았나 보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음식을 제대로 먹고 나서야 생리도 하고 머리도 조금 다시 나기 시작하더라. 그때 이후로 ‘다이어트를 건강하게 하자’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tvN 예능물 ‘코미디 빅리그’(2011~2023), ‘SNL 코리아’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또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2015~2016), KBS 2TV 드라마 ‘마음의 소리’(2016~2017) 등 배우로서도 활동해왔다.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와 운동, 외국어 공부 등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면모를 인정 받고 있다. 최근 체중 44㎏를 인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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