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현이, 고수 닮은 꼴 남편 언급…“얼굴 보고 결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3 02:48
2024년 12월 23일 02시 48분
입력
2024-12-23 02:47
2024년 12월 23일 0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했다.
MC 신동엽은 이현이를 보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그런데 이현이를 볼 때마다 (결혼 안 한) 동생들이 이런 아내를 얻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한다”고 감탄했다.
“너무 매력적인데 현명하고 똑 부러진다”는 것이다.
이현이는 “과찬이다”라며 겸손해했다.
거기에 MC 서장훈도 많은 남자들이 “꿈에 그리는 아내상”이라고 신동엽을 거들었다.
김종국 모친은 이현이에게 “남편도 잘생겼더라”고 언급했다. 이현이는 “제가 얼굴 보고 결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은 “너무 잘생겼다. 고수 느낌이 있다. 한때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훈남”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 씨와 지난 2012년 10월 결혼했다. 홍씨는 S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돌아온 늑구, 소고기-닭고기 특식으로 회복 중…갈아서 먹여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8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9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10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9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10
돌아온 늑구, 소고기-닭고기 특식으로 회복 중…갈아서 먹여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5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8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9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10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봄나물인 줄 알았는데 독초…“산행하다 ‘이것’ 함부로 먹지 마세요”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