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 당장 없지만 냉동 배아 1년 연장”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2 11:50
2024년 12월 12일 11시 50분
입력
2024-12-12 11:49
2024년 12월 12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둘째 계획을 위해 냉동 배아를 1년 연장하기로 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손헌수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딸 재이를 장모님이 봐주시는 동안 아내와 외식에 나섰다.
김다예는 “재이가 태어난 지 50일 만에 처음 나왔다”며 “친정엄마가 안 계셨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구세주다”라고 기뻐했다.
박수홍도 “장모님이 오신다고 하면 설렌다. ‘잘 수 있다’ 싶다”고 거들었다.
이들은 한 식당에서 손헌수 부부를 만났다. 손헌수 부부는 평소 박수홍이 아끼던 코미디언 후배 가족이라고.
손헌수는 박수홍의 육아 근황에 대해 “얼마 전에 촬영하면서 만났는데 노란 얼굴로 ‘너무 좋은데 너무 힘들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우리 부부 일상이 육아 때문에 극도로 예민해지다가 아이가 웃으면 사르르 다 녹는다”고 웃으며 맞장구쳤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둘째 계획도 언급했다. 김다예는 “마침 난임 병원에서도 전화가 왔다. ‘얼려놓은 배아 9개는 어떻게 하실 거냐’고 하더라. 내가 그걸 얼마나 힘들게 얼린 건데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손헌수 아내는 “기억 난다. 그때 수홍 오빠가 ‘막 기뻐하면서 배아가 10개, 10명이 있다면서 그때는 다 낳을 거다’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옆에서 (아내의 시험관 시술 과정을) 봤다”면서 “근데 병원에서 전화왔을때 아내가 냉동 배아를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낳겠다고 생각해 연장한 게 아니다. 혹시나 2, 3년 뒤에 생각이 바뀔 수도 있는데 그땐 얼리지도 못한다”며 둘째 가능성을 열어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내란재판부 첫 판결 “늑장 통보받은 국무위원 계엄심의권도 침해”
日, 무기수출 强드라이브… 한일 ‘방산 대전’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