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5년만에 소개팅 박소현 “나 너무 뚝딱 거리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9 05:22
2024년 11월 19일 0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박소현이 15년만에 소개팅을 했다.
박소현은 18일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남자 만나기에 도전했다. 박소현은 마지막 연애가 20년 전이고, 소개팅을 한 건 15년이 됐다고 했다.
박소현은 “MC를 오래 하다 보니 사람들이 나에 대한 기대치가 있더라”며 “그게 내겐 엄청난 부담이다. ‘골드미스가 간다’ 이후 이런 만남은 처음이라 마음이 너무 무겁다”고 말했다.
또 “이런 소개팅이 일상인 분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는 게 뭐가 어렵냐’고 할 수 있지만 내겐 남성과 단둘이 만나 얘기를 할 기회가 15년 동안 없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하지’ 그 자체가 고민이고 걱정이 컸다”고 했다.
박소현은 “주변 사람에게도 선보러 간다고 다 얘기를 했다. 김숙과 산다라박을 불러 가방 사고 신발도 사고 난리를 쳤다. 내가 하도 주변 사람을 달달 볶아서 김숙이 ‘아직도 선을 안 봤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박소현 소개팅 상대는 패션업계에 있는 테일러 김윤구씨였다.
김씨는 박소현과 만남에 “잠도 못 잘 정도로 긴장을 했고 너무 설렜다”고 했다. 박소현 역시 방송을 할 때와는 다르게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박소현은 “내 연애 세포가 이렇게 사라졌나? 평소의 나는 이렇지 않은데 스스로 뚝딱 거린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래도 박소현은 김씨와 먹는 얘기를 하며 가까워졌다. 김씨가 자신을 대식가라고 하자 박소현은 “음식 잘 드시는 분이 좋다. 같이 나눠서 먹을 수 있으니까”라고 했다.
이어 “상대방이 잘 먹는 모습을 보는 게 내 설렘 포인트다.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 것보다도 오히려 잘 먹고 이런 것에 설렘 지수가 높아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8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한미간 오해없게 관리 요청”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머스크 “내년엔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김밥이랑 스시는 다른데”…‘김밥김’에 ‘스시앤롤’ 표기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