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간달프’ 85세 이안 맥켈런, 연극 공연 중 추락 사고…병원 이송
뉴스1
업데이트
2024-06-18 11:03
2024년 6월 18일 11시 03분
입력
2024-06-18 11:02
2024년 6월 18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영국 배우 이안 맥켈런(85)이 공연 도중 무대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7일(현지시간) BBC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이안 맥켈런은 런던 노엘 카워드 극장에서 열린 ‘플레이어 킹스’ 공연 도중 무대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안 맥켈런은 공연에서 결투 장면을 연기하던 중 발을 헛디뎌 무대 앞쪽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극장 관계자는 “이안 맥켈런은 좋은 정신을 가지고 있다”라며 “신속하고 완전한 회복을 기대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오는 26일 무대에 다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1939년 5월생인 이안 맥켈런은 1952년부터 연극 무대에 올랐으며, 1979년에는 무대 예술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 3등급을 받았으며, 1991년에는 기사작위에 서임됐다.
연극 활동 외에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간달프 역, ‘엑스맨’ 시리즈의 매그니토 역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6
이호선, 녹화 1번 만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0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6
이호선, 녹화 1번 만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0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설날이라고 층간소음 참아야하나” vs “명절 하루이틀은 서로 이해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