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이보영 솔직 고백…“2년마다 연락처 지운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04 15:05
2024년 4월 4일 15시 05분
입력
2024-04-04 15:04
2024년 4월 4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락처 정리 기준…"2년 동안 연락 없으면 끝"
ⓒ뉴시스
배우 이보영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TEO테오’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하이드’에 출연하는 배우 이보영, 이무생, 이청아가 게스트로 등장해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에서 장도연은 그들에게 “쉴 때 사적인 모임을 가지는 편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보영은 “사적인 모임이 크게 있지는 않다. 친해지려면 드라마 끝나고 자주 만나야 가능한데 결혼 후에는 가족들과 쉬는 시간을 같이 보내다 보니 시간 내기가 쉽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그는 여자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배우들과는 1년에 한 번씩 꾸준히 만남을 가진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말이 쉽지 1년에 한 번도 (만남 약속을) 지키기 쉽지 않다”고 공감했다.
그러자 이보영은 “나는 2년에 한 번씩 전화번호를 다 지운다. 2년 동안 연락을 한 번도 안 했으면 이 사람은 나랑은 굳이 (관계를 이어나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라고 고백했다.
덧붙여 본인과 비슷한 성향인 배우 김서형과의 연락 관계를 언급했다.
“서형 언니랑 나랑 잘 맞는데도 연락을 안 한다. 그런데 괜찮다. 얼마 전에 언니 수상했을 때 ‘축하한다’고 전화하고 ‘고맙다’고 하고 (연락이) 끝났다”며 편하고 친한 사이에도 연락을 잘 이어가지 않는 본인의 성향을 인정했다.
한편, 배우 이보영, 이무생, 이청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하이드’는 영국의 인기 드라마 키핑 페이스(KEEPING FAITH)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쿠팡플레이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