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핑크 제니, 역시 인간 샤넬…고혹적인 섹시미
뉴스1
업데이트
2023-10-24 10:06
2023년 10월 24일 10시 06분
입력
2023-10-24 10:05
2023년 10월 24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더블유 코리아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제니가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면서 도발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제니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제니는 샤넬의 2023/24 크루즈 컬렉션을 착용해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화보 속에서 크롭티를 입고 고풍스러운 레트로 스타일의 분위기를 완성해내고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이어진 사진 속에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의상을 매칭한 제니가 섹시미와 함께 도발적인 포즈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파워풀한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이번 컬렉션의 콘셉트만큼이나 제니는 화보 속에서도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6일 스페셜 싱글 ‘유앤미’(You&Me)를 발매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6
이호선, 녹화 1번 만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0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2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3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4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5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6
이호선, 녹화 1번 만에 프로그램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9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0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8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일포장재·기름 묻은 신문지는 ‘종량제’…양파망은 ‘재활용’
李대통령, 설 인사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
北 “‘평양 5만 세대’ 완수”…김주애, 주민과 이례적 스킨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