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역시 태양…완벽한 몸 끈적한 느낌” 신곡 뮤비 본 대성 감탄 연발
뉴스1
업데이트
2023-01-17 11:39
2023년 1월 17일 11시 39분
입력
2023-01-17 11:37
2023년 1월 17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성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그룹 빅뱅 대성이 태양의 디지털 싱글 ‘바이브(VIBE)’를 홍보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TAEYANG - VIBE (feat. Jimin of BTS)ㅣMV REACTION’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대성은 “오늘 태양씨가 VIVE라는 신곡을 냈다”며 “그래서 그 뮤직비디오를 보며 리액션 비디오를 찍으려고 해요. 바로 가 보시죠. 굉장히 떨리고 긴장이 됩니다”라고 태양의 신곡을 홍보했다.
대성은 뮤직비디오가 시작되자 “와우! 그의 열정을 볼 수 있다. 이건 뭐죠? 시작하자마자 완벽한 그의 몸이 보인다. 완벽하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역시 태양씨의 그루브와 바이브는 죽지 않았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끈적끈적한 느낌”이라며 계속해서 어깨를 들썩였다.
계속해서 BTS 지민의 파트가 나오자 “와우. BTS 지민씨 목소리, 춤선, 눈빛 모두 다 굉장하다. 너무 좋고 매력적”이라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특히 태양과 지민의 투샷이 잡히자 “이 두 사람의 그림을 보다니. 정말 이 바이브는 굉장한걸요? 와우 오마이갓. 말로 형용할 수 없다”라고 끊임없이 감탄사를 내뱉었다.
계속해서 대성은 “정말 감탄사 밖에 안 나온다. VIBE~ 이 곡을 듣고 너무 멋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너무 좋았다. 여러분도 태양과 지민 씨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한편, 박뱅의 멤버인 대성과 태양은 지난해 말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10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강남 맛집” 대신 “아이와 갈 식당”… AI가 맛집 찾기 공식 바꾼다
야식비에도 심야할증?…日유명 회전초밥집 밤 10시 이후엔 7%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