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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와다다’,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누적 재생 1억회↑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29 11:36
2022년 11월 29일 11시 36분
입력
2022-11-29 11:35
2022년 11월 29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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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Kep1er)’가 일본 레코드협회에서 수여하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9일 일본 레코드 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발매한 케플러의 데뷔 타이틀곡‘ 와 다 다(WA DA DA)’의 현지 누적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하며 2022년 10월 기준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 작품을 발표한다.
앞서 케플러는 데뷔 3개월 만인 지난 4월 ‘와 다 다’로 ‘골드’ 인증 소식을 알리며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일본 데뷔 싱글앨범 ‘플라이 업(FLY-UP)’이 ‘골드’ 음반 인증을 받은 것이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제 64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7팀에 유일한 K-POP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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