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뷔 뜨자 파리 들썩…방탄소년단 개별활동 본격화
뉴시스
입력
2022-06-27 13:42
2022년 6월 27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뷔(27·V·김태형)가 프랑스 파리 패션쇼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수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개별 활동 병행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27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뷔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과 함께 지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 2023 패션쇼에서 참석했다. 리사는 셀린느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앞서 뷔·리사·박보검은 지난 24일 패션 브랜드 셀린느에서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현지에 도착했다. 셀린느의 에디 슬리먼 크레이티브 디렉터가 특별 초청했다. 슬리먼은 디올 옴므와 생 로랑을 거친 세계 최고 디자이너로 통한다.
화려한 이번 패션쇼 참석자 명단들 중에서도 뷔는 단연 주목 받았다. 팬들은 물론 다수의 언론도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주목했다. 뷔는 인스타그램에 현지에서 일정 소화 중인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TAEHYUNGxCeline 트윗이 이날 오전 300만건에 달하는 등 트위터 실시간 검색어도 뷔가 장악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발매한 앤솔러지(선집) 앨범을 기점으로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당분간 개별 활동을 적극 병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멤버들의 개인 일정에 대한 관심이 더 집중되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제이홉이 첫 솔로 주자로 나선다. 제이홉은 오는 7월15일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발매한다. 솔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7월 1일 선공개 곡을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