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연예

‘손예진♥현빈’ 제친 부동산 플렉스 슈주 멤버는?

입력 2022-05-20 11:36업데이트 2022-05-20 11:3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이특이 부동산 플렉스 스타에 나란히 등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예능물 ‘TMI NEWS SHOW’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한 스타’ 리스트가 공개됐다. 김희철과 이특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가장 비싼 부동산 플렉스한 스타’ 순위에 각각 10위, 7위에 올랐다.

10위에 오른 김희철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고급 아파트를 매입했다. 이 아파트는 배우 전지현, 가수 조영남, 배우 박서준,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과거 매입한 곳이다.

한강이 들여다보이는 ‘한강뷰’인데다 해외 고급 브랜드 제품이 빌트인돼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라운지, 휘트니스뿐 아니라, 복층형 펜트하우스에는 개인 정원과 야외노천탕도 갖춰져 있다고.

김희철이 매입한 이곳은 현 시세 기준 53억 5000만 원. 암막 커튼을 필수로 칠 정도로 사생활 보호에 신경 쓴다는 김희철은 높은 담장과 CCTV, 경비원 등 철통 보안에 이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7위에 오른 이특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60억 7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특이 고른 빌딩은 주변에 상가가 없는 평범한 주택가지만, 상권 확장에 지하철 노선 호재가 겹쳐 현재 10% 이상 매입가가 상승했다고 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현빈, 손예진은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빈·손예진의 펜트하우스 신혼집은 ‘W’ 최고급 펜트하우스로, 현 시세 기준 약 48억 원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7세대 규모로, 몬드리안 컴포지션을 모티브로 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