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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프러포즈 추억 후 감동 “제가 나온 방송 보고 울긴 처음”
뉴스1
입력
2022-05-09 09:37
2022년 5월 9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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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한영(한지영)이 남편 박군의 프러포즈를 추억하고 뭉클해했다.
8일 한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가 나온 방송보고 울긴 처음”이라며 SBS ‘미운 우리 새끼’ 시청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내 사랑 지영이에게…’라며 프러포즈를 하는 박군의 말을 듣고 있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군, 한영 / 뮤아스튜디오, 제이마리드컴퍼니, 아벨바리케이, 스플렌디노, 규중칠우, 와일드디아,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칼라빈 제공 © 뉴스1
한영은 “저 지영이 맞아요, 너무 감동이잖아”라며 “멋진 추억 만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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