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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이은주 아나, 결혼 임박? 제주 MBC에 사직 의사
뉴스1
업데이트
2022-04-05 14:08
2022년 4월 5일 14시 08분
입력
2022-04-05 13:11
2022년 4월 5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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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신화 멤버 앤디(41)와 결혼을 앞둔 이은주 아나운서(32)가 몸 담고 있는 제주 MBC 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5일 제주 MBC의 한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이은주 아나운서가 사직 의사를 밝혔고, 향후 계획과 일정을 두고 회사와 논의 중이라고 했다. 아직 사직서는 제출하지 않았다.
앞서 앤디는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고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라고 했다.
앤디는 예비신부의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결혼 발표 후에 앤디의 예비신부가 이은주 제주 MBC 아나운서라는 것이 알려졌다.
1990년생인 이은주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현재 제주 MBC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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