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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만삭 D라인…배 안고 환한 웃음 “저는 바다표범”
뉴스1
업데이트
2022-02-07 09:27
2022년 2월 7일 09시 27분
입력
2022-02-07 09:26
2022년 2월 7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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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SNS © 뉴스1
개그우먼 정주리가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바다표범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가 집에서 모자를 쓰고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주리는 만삭 상태의 D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신봉선은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주리야 몸 건강 잘 챙겨”라며 응원했고, 박슬기도 “언니 진짜로 너무 대단하고 멋지다, 정말 존경해”라며, 심진화는 “주리 몸 잘 챙기고,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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