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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두마리…‘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어깨 문신 공개

입력 2022-01-27 15:57업데이트 2022-01-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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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문신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고기 두 마리 입양 받았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민소매 패션으로, 어깨를 드러낸 채 물고기 타투를 공개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물감이 퍼진 듯한 배경과 같은 무늬의 의상을 입고 있는 최준희는 신비로운 느낌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하면서 작가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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