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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 송윤아, 이성재와 최후의 결전 준비…카리스마 분위기

입력 2022-01-17 11:12업데이트 2022-01-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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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쇼윈도: 여왕의 집’ © 뉴스1
‘쇼윈도: 여왕의 집’ 송윤아가 혼자 의문의 장소에 방문한다.

17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10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연출 강솔, 박대희) 15회에서는 한선주(송윤아 분)가 홀로 의문의 장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한선주는 신명섭(이성재 분)을 무너뜨릴 증거를 하나씩 모아왔다. 신명섭이 윤미라(전소민 분)를 찌르는 데 사용한 진짜 흉기를 숨기는 것을 영상으로 찍었으며, 그가 윤미라에게 조작하라고 지시한 라헨갤러리 VVIP 거래 내역 진본도 확보했다.

또한 한선주는 누구보다 신명섭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윤미라에게 공조할 것을 제안했다. 신명섭의 치부를 샅샅이 알고 있는 윤미라야말로, 지금 한선주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너였던 것. 이처럼 한선주는 신명섭 모르게 차근차근 계획을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 속 한선주는 혼자 차를 몰고 의문의 장소에 도착해 있다. 주변을 살피는 한선주의 경계 어린 눈빛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과연 한선주는 왜 혼자 어두운 밤 움직여야 했는지, 또 한선주가 도착한 장소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쇼윈도: 여왕의 집’ 관계자는 “한선주가 신명섭과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라며 “그러나 신명섭이 만만치 않은 상대인 만큼, 그 과정이 순탄하게만 흘러가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긴장을 늦추면 안 되는 한선주의 치열한 싸움을 응원하며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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